
CAREER
서울대학교 전자공학 전공(박사)
서울대학교 전자공학 석사 (1990)
중앙대학교 예술공학 석사 (2010)
일본 와세다대학교 영상공학 방문교수 (2000~2002)
스페인 바르셀로나 Estudio Nomada 작가 레지던시 (2014)

CAREER
서울대학교 전자공학 전공(박사)
서울대학교 전자공학 석사 (1990)
중앙대학교 예술공학 석사 (2010)
일본 와세다대학교 영상공학 방문교수 (2000~2002)
스페인 바르셀로나 Estudio Nomada 작가 레지던시 (2014)
INTERVIEW
1. 교수님께서 담당하시는 과목과 전문 분야를 간단히 소개해 주세요!
프로그래밍 기초, 인터랙티브 콘텐츠 제작, 가상현실 콘텐츠 제작, 공간컴퓨팅 응용 등의 과목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AI 분야도 함께 공부하며 수업에 접목시키고 있습니다.
2. 뉴미디어콘텐츠과에서 학생들이 가장 중요하게 배워야 할 역량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세 가지 역량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첫째는 '학습역량'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적응하려면 스스로 배우고 익히는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둘째는 '협업역량'입니다. 좋은 콘텐츠는 혼자 만들기 어렵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함께 협력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셋째는 '회복역량'입니다.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서서 도전하는 힘, 그 회복력이 결국 창작자를 성장시킵니다.
3. 재학생들이 학과 생활을 더욱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 꼭 해보면 좋은 경험이나 조언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낯선 환경을 의도적으로 마주해 보시길 권합니다. 여행이든, 전시든, 연극이든 — 평소와 다른 감각을 자극하는 경험들이 창작의 폭을 넓혀줍니다. 익숙함에서 벗어나는 연습을 꾸준히 해보세요.
4. 교수님께서 생각하시기에 뉴미디어콘텐츠과와 잘 맞는 학생은 어떤 학생인가요?
새로운 분야를 두려워하지 않고 호기심을 가지고 도전하는 학생이 이 학과와 가장 잘 맞습니다. 정답이 없는 영역에서 스스로 길을 만들어가는 사람이 여기서 빛납니다.
5. 학생들이 졸업 후 어떤 모습으로 성장하길 바라시나요?
열린 마음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편견 없이 다양한 시선을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어나가는 창작자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뉴미디어콘텐츠과를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항상 새로움과 싸우는(씨름하는) 학과?"
